
인생은 즐거운 것임에 틀림이 없겠지요?..
아버지로서의 역할을 다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놈들이 있어서 200% 보상을 받는 것 같습니다.
어느듯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30대 중반을 넘어 버렸군요...
큰 줄기를 따라 굽이치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이놈들이 제 인생에서 새로운 장면을 열어주는 군요.
항상 고맙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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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달
| 2008/02/21 12:27 | PERMALINK | EDIT | REPLY |이렇게 예쁜 사진을 담고 싶어서 카메라를 산건데...
울 아이들은 벌써 초등학생이 되어 버렸으니....
아가때 모습이 없는게 한이 되요 ^^
역시 다인아빠의 가족사진은 비할데 없이
너무나도 아름다운 작품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