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간만에 다시 왔습니더~
요 아래 제가 썼던 글 보이.. 허리아플때가 있었나 싶네요.. 얼렁 살빼야 되는데.. 어제밤에도 각시랑 키세스 열개씩 까묵고 잤습니다. 그래놓고 내보고 살빨리 빼라 해싸코.. 지가 무모 나도 묵고싶지.. ㅠㅠ
다인아빠님이랑.. 반반섞어서 나누면.. 둘다 적당하이.. 통통하이 좋지 않을까요? 홍익인간의 이념을 살려.. 널리 이롭구로.. 모든이들에게 살을 나눠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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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사진이 마음에 드신다니 저도 기쁘군요.
메일로 답변을 드렸습니다만 얼마든지 사용하셔도 됩니다.
더구나 좋은 일에 사용하는 것인데 반대할 이유가 없지요. ^^
좋은 행사 무사히 잘 치루시길 바랍니다.
다인아빠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누구게?
이제 새댁인데 ^^ 저 혜영이에요~
오늘에서야 과장님 홈피 들어와보넹 ㅋ
저 사진 찍은거 보내주세요~~
멜주소느 lhy1230@nate.com 이고욤~
넘 궁금하다 내모습이 ㅋㅋㅋ
그때 이뻣나 모르긋네~~ ㅋㅋ
과장님 연락좀 하세요~~
결혼식장에서는 시큰둥 하더니만..
사진은 궁금한 모양이네.. ^^
답글이 늦었다.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남편한테 잘하고 다인이 같은 이쁜 애기 낳아서 알콩 달콩 잘 살아가길,,
아.. 너무 멋져요. 다인아빠님의 홈피는 마치 스튜디오에 와 있는 느낌입니다.
이쁜 다인이 사진도 너무 좋아요.
누가 뭐래도 가족들 찍은 사진이 제일이죠? ㅎㅎ
조만간에 한번 뵜으면 해요~
너무 칭찬해 주시니 조금 머쓱하네요..
스킨도 제가 만든 것이 아니라 다른 실력있는 분이 만드신 걸 제가 사용하는 것 뿐입니다.
허리때문에 고생하신다고 들었는데 지금은 좀 괜찮으신지..
황사에 건강조심하시구 날개님도 따님들과 함께 행복하세요.. ^^
안녕하세요 다인아빠님~
우연히 이것저것 네이버에서 검색하다가...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왔는데
다인아빠님 홈페이지 였네요^^;;
홈피 느낌이 너무 좋네요~
역시나 아이들 사진 너무너무 좋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우짜님.. ^^
답글이 늦었네요.
우연히 방문하셨다니 저도 의외군요.
무슨 내용을 검색했는지 궁금해 집니다. ^^
아니 그럼 에스포에서 제 홈페이지 링크를 한번도 클릭해보지 않으셨단 말씀??
여전히 다인이와 정빈이는 이쁘고 씩씩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한번 만나야되는데 제가 시간내기가 여의치 않네요. ^^
가정의 행복이 우선이니깐..
1년차이의 두아이를 거두기가 쉽지만은 않군요.
이제 봄입니다. 벚꽃이 만발하겠네요.
아름다운 계절에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