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의 존재를 느끼면서 10달을 기다려 만났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2년하고도 2개월을 함께 살고 있군요. ^^
이젠 제법 여인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이렇게 예쁜 다인이를 어떻게 남에게 보낼지 벌써부터가 걱정이군요.. -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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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인이가 조금은 진지해진것 같네요...
아빠의 조그만 동작에도 까르르 넘어가던 놈이 ....
이제는 반응이 시큰둥합니다..
"아빠가 왜 저러는 거지???" 라고 생각하는 듯....
점점 자라고 있다는 증거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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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석
| 2007/03/27 18:45 | PERMALINK | EDIT | REPLY |아.. 정말 이뻐요. 다인이..
저도 가끔 그런생각 한답니다. 우리 아름이 미린이 의 반쪽은 어떤 머시마가 될지..
괜히 벌써부터 질투납니다. ㅎㅎ
다인아빠
| 2007/03/27 20:12 | PERMALINK | EDIT |딸을 가지 아버지의 다 같은 고민이 아닐까요? ^^
블로그의 아름이와 미린이 사진에서도 아빠의 사랑이 느껴지더군요.
우리 다인이는 언제쯤이면 그렇게 클지..
시간이 해결해주겠다만 의사소통이 안되는 지금은 조금 마음이 급해지네요...
날개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