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떨때는 내가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고맙고 대견스러울때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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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즐거운 것임에 틀림이 없겠지요?..
아버지로서의 역할을 다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놈들이 있어서 200% 보상을 받는 것 같습니다.
어느듯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30대 중반을 넘어 버렸군요...
큰 줄기를 따라 굽이치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이놈들이 제 인생에서 새로운 장면을 열어주는 군요.
항상 고맙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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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꼭 클릭하셔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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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너도 D50 유저였구만...
언제 구입했냐?
나도 얘기를 찍는데 똑딱이의 한계를 느껴 구입했지만..
아직도 나에겐 최고의 바디라 생각한다..
창원에 내려온다면 언제쯤 내려올지 미리 연락하고 와라...
참고로 12월 17일은 내가 당직이어서 안되고...
홈페이지는 요즘 직접 만들지 않아도 예쁘고 서비스 하는 곳이 많더라..
나도 지금까지 저장해온 자료들이 아까워서 그렇지 아니면 진작에 이전했다.. ^^
가능하다면 http://www.tistory.com 이곳에서 계정을 한번 얻어봐..
초대장을 받으면 이용이 가능한데 내가 사용하는 "테터툴즈"를 기반으로 하는 곳이라 여러모로 편리할 꺼다.
그럼 담에 보자... ^^